김주환 교수님의 대인관계력이란 주제가 마음에 와닿아 기록하려고 한다.

대인관계력이란?
내가 나에 대한 정보처리를 자꾸 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내가 나를 자꾸 들여다봐야 한다.)
스스로를 따뜻한 시선(긍정적)으로 보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지금 기분은 어때?", "지금 무슨 생각해?"라고 나에게 물어봐 줘야 한다.
체계적이고 집중적인 방법은 호흡을 따라가고 내 호흡을 느끼는 명상이다.
내가 요즘 관심 있는 알아차림도 여기에 해당되는 것 같다.
타인에 대한 정보처리(타인의 감정 파악 등)
상대방의 감정은 어떻겠구나? 상대방의 의도는 어떻겠구나!
우리는 대화를 들을 때 타인에 대한 정보처리를 하고 있다.
자기와 타인의 정보를 처리할 때의 뇌의 작동 패턴이 거의 유사하다.
우리가 타인을 본다는 건 내 앞에 있는 이 사람에 비친 내 모습을 보는 것이다.
“우리가 만나는 한 사람 한 사람은 내 모습을 비춰주는 거울이다.”
내가 느끼는 나는 과거 타인과의 상호작용의 총합이다.
일반화된 타자(Generalize Other, 타인이 보는 나의 이미지)
- 내가 만난 모든 타인들을 일반화시켜서 추상화하면 그게 나이다. "남이 곧 나예요."
나로부터 시작이 아닌 타인과의 관계 결과물이 자신이다.
내가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남도 사랑하고, 내가 나를 존경하는 사람이 남도 존경할 수 있다.
타인을 하대하는 사람은 스스로를 존중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런 사람이 편도체 활성화가 잘 되는 사람이다.
펀도체를 안정화시키려면 자기 긍정과 타인 긍정을 동시에 해야 한다.
남을 비난하고 남을 미워하는 사람이 나를 비난하고 나를 미워한다. 그게 없도록 해야지 편도체 안정화가 된다.
자기와 타인을 긍정하면 편안한 신경회로 구축할 수 있다.
타인과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편도체 안정화를 위한 훈련이 된다.
빨리 교수님이 쓰신 책을 읽어보고 싶어 진다. 그동안 남들의 감정 변화에 예민하게 반응했었는데 이제부터라도 나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알아차리는 노력을 해야겠다. 마음도 훈련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니 놀랍다.

https://www.youtube.com/watch?v=fKvoxYprngM&list=WL&index=1
<다이어트 과학자 최겸 - 유튜브 영상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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